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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반찬가게 창업] 스토리가 있는 프랜차이즈 반찬가게를 선택하라
㈜씨와이비 2021-07-08

cyb4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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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반찬가게 가맹점 창업을 고려한다면 어떤 브랜드를 선택할 것인가. 프랜차이즈 반찬가게 가맹점은 본사의 상표와 상호를 사용하고, 일정한 품질기준이나 영업방식에 따라 반찬을 조리하고 판매한다. 또 영업 활동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받고, 일정지역에 대한 상권을 보장받는다. 이에 대한 대가로 프랜차이즈 본사에 상표 사용료 등을 지불한다.  


반찬가게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형태가 대세다. 개인 창업에 비해 위생, 마케팅, 관리, 홍보 등이 시스템화 된 덕분이다.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는 반찬가맹 사업체는 많다. 인터넷 등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기업도 10여개에 이른다. 많은 반찬 가맹사업체 중에서 가맹점주는 어느 기업을 선택해야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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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체 선택 기준은 맛, 관리, 홍보, 관리, 인적구성, 창업비용, 계약조건 등 다양하다. 모든 업종이 그렇듯이 반찬가맹사업계도 경쟁이 치열하다. 따라서 창업비용, 본사의 지원, 매장관리, 물품 대금, 상표 사용료 등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러나 차별점은 있다. 대표적인 게 프랜차이즈 본사 창업자의 스토리다. 반찬 판매는 맛, 위생과 함께 감성이 곁들여질 때 극대화된다. 창업자의 차별화된 스토리가 마케팅 포인트로 주목받을 수 있다. 창업자의 스토리가 감성적 소비를 크게 좌우함은 글로벌 기업인 켄터키프라이드치킨이나 코카콜라 창업자의 사례에서도 분명하다.

음식과 연관된 창업자의 히스토리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기업은 경쟁에서 대단히 유리한 고지를 점유할 수 있다. 이 점에서 요리하는 탤런트, 먹거리 방송을 하는 탤런트 김수미가 창업한 ‘김수미의 엄마 손맛’은 소비자에게 저절로 인식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그녀에게는 창업에 관한 감성적 히스토리가 있다. 창업 1년밖에 안 된 김수미의 엄마손맛이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는 것은 그녀의 방송활동과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한 히스트리로 풀이할 수 있다.

김수미의 엄마손맛 홈페이지에 안내된 그녀의 반찬가게 창업에 관한 히스토리와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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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엄마손맛은 대복(大福) 반찬!

2018년 가을, 요리하는 탤런트 김수미가 한 방송에서 엄마손맛 사연을 이야기했다. “어릴 때 마당의 평상에 식구들이 쭉 둘러앉아서 밥을 먹었어요. 그 추억이 그립고, 엄마의 손맛이 생각나면 나도 모르게 부엌으로 들어갔죠.”

이를 보던 한의사 김대복 박사는 자연스럽게 그녀의 간장게장을 떠올렸다. 절로 입에 침이 맴돌았다. 음식으로 병을 낳게 하는 식치(食治) 의사인 그의 눈에 엄마가 오버랩 됐다. “대복아, 밥먹어~.” 꾹꾹 눌러서 밥을 담고, 숟가락위에 마른반찬을 올려주던 엄마다. 그 밥은 꿀맛이었고, 반찬은 목이 메이는 달콤한 맛이었다.

향수에 젖은 김대복과 김수미는 반찬 사업으로 손을 잡았다. 몸에 좋은 음식을 엄마의 정성과 손맛으로 만든다는 방향을 정했다. 브랜드 이름은 김수미의 엄마손맛이다. 맛을 기깔나게 내는 김수미의 이름과 아련한 정서를 부르는 엄마의 손맛을 조합했다.

소소한 행복은 음식에서부터 온다. 입이 즐거우면, 오가는 말이 고와지고, 사람 관계가 좋아진다. 맛과 영양 넘친 반찬은 힐링 음식이 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케어 푸드가 된다. 하나 둘씩 좋아지다 보면 대복(大福)이 터진다. 주부에게, 가족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하는 김수미의 엄마손맛 지향점은 모든 이에게 큰 복을 선물하는 대복 반찬이다.

세상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단 하나의 그리운 손맛과 건강이 담긴 반찬, 김수미의 엄마손맛은 국내산 식재료와 천연조미료로 버무려 먹거리 행복을 구현한다. 바라만 봐도 침샘이 자극되는 반찬은 영양사의 엄격한 품질관리와 철저한 위생시스템이 작동돼 안전먹거리의 대명사로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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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다 

반찬가게 창업 프랜차이즈 ‘김수미의 엄마손맛’ 브랜드 런칭을 한 ㈜씨와이비(CYB)의 수석 매니저다. 수미(粹美)반찬과 경제적인 반찬가게 창업비용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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